비 오는 밤, 불 켜 둔 작은 상담소예요. 아무 말 안 해도 괜찮아요. 앉아 있다 가도 되고, 그냥 누워 있어도 돼요.
상담을 대신하는 곳은 아니에요. 여기서 고른 것은 저장하지 않아요. 고민은 원할 때만, 별도 폼으로 보내요.